이 집에 오는 '나'는 누구나 생기를 얻어 돌아간다
  • 아소재(我蘇齋)나를 살리는 집이란 뜻을 갖고 있어요.
    이곳에 들어오는 이들이 모두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.
  • 한옥 스테이멍때림 5박6일은 한옥에 머물면서 편리한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선택을 하신거예요.
    조금 더워도 조금 추워도 조금 불편해도요.
    익숙함을 잠시 내려 놓으면 내 몸과 자연이 금방 친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.
  • 한옥북까페
    까페로 사용하는 곳은 아소재 본채입니다.
    잠시 짬을 내서 읽으면 좋을 책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    편한 자세로 음료를 마시면서 책을 읽거나 담소를 나누시면 좋습니다.
  • 작은도서관

    ※준비중에 있습니다.

   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.
    워크샵으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.
    삶과 밀접한 강의들이 있습니다.
    대출은 하지 않습니다.